지지부진하던 관계 (아마도 나 혼자만의)를 포기했습니다.
원래 도전보다 포기가 쉬운 법인데
참....이런걸 포기하는 건 어찌나 이렇게도 어려운지요.
기다린다는 말로 실 하나 붙잡고 있었던 마음이었는데..
나는 그에게 있어 이미 오래 전에 그럴 자격이 없었다는 걸 깨닫고나니
너무나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제가 싫어졌습니다.
아마 그 사람도, 그런 제 모습을 본인도 알게 모르게 힘들어하지 않았을까...
그 사람은 모든 걸 나에게 맞춰줬는데
나는 그러지도 못한 주제에
이제 그만 두겠다는 그 사람 심정 하나 이해해주지 못하고
저 힘들고 아픈 것만 생각한 것 같네요.
끝까지 이기적인 사람이군요 저..
헤어지자는...기다리지 말라는 말에라도 맞춰주는게
그에 대한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배려가 될 것 같습니다.
언젠가 그 사람도
그 사람 생각을, 자체를, 전부를 이해하고 또..이해하려고 노력할 수 있는 그런 여자 만나겠지요..
다시 돌아올 꺼란 기대도 어느새 (며칠 되지도 않았는데) 꺼져버렸고..
돌아와도 이제....
제가 그의 여자가 될 자신이 없어졌습니다.
저는 그의 사랑만 먹고 살았네요..
저보다 더 정신적으로 성숙하고, 그를 배려할 수 있고, 어떤 상황도 그에게 맞춰 이해할 수 있는..
그래서 그에게 마음의 여유와 행복과 의지...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는
그런 여자를 만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.
언젠가 우연히라도 길에서 만나게 됐을 때
진심으로 환하고 아름답게 웃는 모습을 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.
아무쪼록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
항상 건강하고..행복하길 바라고..또 바래봅니다.
원래 도전보다 포기가 쉬운 법인데
참....이런걸 포기하는 건 어찌나 이렇게도 어려운지요.
기다린다는 말로 실 하나 붙잡고 있었던 마음이었는데..
나는 그에게 있어 이미 오래 전에 그럴 자격이 없었다는 걸 깨닫고나니
너무나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제가 싫어졌습니다.
아마 그 사람도, 그런 제 모습을 본인도 알게 모르게 힘들어하지 않았을까...
그 사람은 모든 걸 나에게 맞춰줬는데
나는 그러지도 못한 주제에
이제 그만 두겠다는 그 사람 심정 하나 이해해주지 못하고
저 힘들고 아픈 것만 생각한 것 같네요.
끝까지 이기적인 사람이군요 저..
헤어지자는...기다리지 말라는 말에라도 맞춰주는게
그에 대한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배려가 될 것 같습니다.
언젠가 그 사람도
그 사람 생각을, 자체를, 전부를 이해하고 또..이해하려고 노력할 수 있는 그런 여자 만나겠지요..
다시 돌아올 꺼란 기대도 어느새 (며칠 되지도 않았는데) 꺼져버렸고..
돌아와도 이제....
제가 그의 여자가 될 자신이 없어졌습니다.
저는 그의 사랑만 먹고 살았네요..
저보다 더 정신적으로 성숙하고, 그를 배려할 수 있고, 어떤 상황도 그에게 맞춰 이해할 수 있는..
그래서 그에게 마음의 여유와 행복과 의지...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는
그런 여자를 만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.
언젠가 우연히라도 길에서 만나게 됐을 때
진심으로 환하고 아름답게 웃는 모습을 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.
아무쪼록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
항상 건강하고..행복하길 바라고..또 바래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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